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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미술관, 제4회 %안젤리미술관 어린이 미술공모전 개최

예술을 통한 정서함양으로 인성교육, 창의력 신장,미술영재 발굴
5월 4일(토)부터 6월 30일(토)까지 안젤리 미술관 제1전시장, 제2전시장서 열려
시상식은 25일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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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17일 -- 안젤리미술관이 제4회 어린이 미술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젤리 미술관이 주최한 어린이 미술공모전은 2015년 개관 이후 네 번째로 맞이하는 어린이 미술공모전이다. 유치부와 초등부를 대상으로 어린이들에게 예술의 씨앗을 뿌리는 역할을 통해 안젤리 미술관이 지향하는 미와 선 그리고 인간다움을 향한 초석을 마련하고자 준비한 행사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약 498명의 어린이들이 창의성 넘치는 작품들을 공모하였으며 수상작들은 심사위원장 김경복(한국여류화가회 전 이사장) 및 5명의 전문심사위원들에 의해 엄선됐다. 상으로는 안젤리미술관장상(대상), 강남대학교 총장상, 용인예총회장상, 경기미술협회장상, 경기여류화가회상, 용인미협지부장상, 용인신문사장상, 국가보훈문화예술협회장상, 월간매거진아트상, 용인여성작가회장상, 금상, 은상, 동상이 있다. 

◇예술의 생활화 

안젤리미술관의 어린이 미술공모전은 기존에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는 공모전이 아닌 생활 전반에 널리 퍼져있는 일상품들의 다양한 재료와 방법을 통한 자유 표현과 개성을 가진 작품들을 공모했다. 이를 통하여 어린 시절부터 일상에서 미술작품을 만들어 내며 미술과 삶이 함께함으로써 사고의 풍요로움과 생활의 질적 향상을 느끼고 <미술의 생활화>를 실현하며 미 행위가 지니는 가치를 지켜나가고자 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창의성을 함께 나누며 성장하는 전시 

공모전 수상 작품의 전시를 통하여 수백명의 어린이가 본인의 기량을 발휘하며 동시에 다른 친구들의 작품을 관람하며 긍정적인 에너지와 아이디어, 기법 등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준비하여 <감상을 통한 창의성 발달>이란 전시회 목표도 두고 있다. 안젤리미술관은 사물과 관계에 대한 어린 예술가들의 사고 전환에 따라 유용하고 가치 있게 재구성된 다양한 작품들을 안젤리미술관에서 관람하며 어린 예술가들의 꿈을 향한 도전에 많은 응원도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제4회 안젤리미술관 어린이미술공모전 안내 

일시: 2019년 5월 4일(토)~6월 30일(토) 
장소: 안젤리 미술관 제1전시장, 제2전시장 
시상식: 2019년 5월 25일(토) 오후 2시 

안젤리미술관 개요 

안젤리(Angeli)미술관은 ‘천사들’이라는 의미를 지닌 용인시 산하의 사립미술관으로 한국 미술 및 경기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하고자 2015년에 개관하였다. 아름다운 호수와 잔디정원을 품은 안젤리미술관에서는 다양한 회화와 조각전시가 진행 중이다. 또한 모자이크 벽화체험과 아트캠핑, 야외아트웨딩, 플리마켓 등 다양하고 즐거운 예술행사가 열린다. 문화예술이 국가경쟁력의 주요자원이 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예술인들과 대중들이 문화 예술을 통해 더 높은 삶의 질적 가치를 공유하는 예술 공간으로서 성장하는 것을 그 목표로 하고 있다. 안젤리미술관 인근에는 신원C.C, 용덕저수지, 신원낚시터가 있으며 자동차로 9분 거리에 국가등록문화재 고초골 공소(제708호), 5분 거리에 한덕골 성지, 20분 거리에 은이 성지, 20분거리에 와우정사 등이 위치하고 있다.

첨부자료:

웹사이트: http://www.angeliartmuseum.net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경기도, 조세 사각지대 외국인 체납액 230억 원 정조준

  한국입찰신문 박미영 기자 | 경기도가 언어 문제 등으로 ‘조세 사각지대’인 외국인 체납액 230억 원을 징수하기 위해 체납자 실태조사를 포함해 12월까지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으로 도내 31개 시‧군의 외국인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는 총 13만5,342명(지방세 10만6,835명, 세외수입 28,507)으로, 이들의 체납액은 230억 원(지방세 118억 원, 세외수입 112억 원)에 달한다. 그동안 외국인은 거주 불명으로 인한 고지서 미송달, 언어장벽으로 인한 정보 부족, 압류 물건 부재 등으로 체납자 추적이 쉽지 않았다. 이에 경기도는 내‧외국인 간 차별 없는 공정과세를 실현하기 위해 4가지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외국인 정보공동이용시스템(FINE)과 31개 시‧군의 체납관리단을 통해 체납자 실태조사를 실시해 외국인들의 거주지를 파악하고, 외국어로 번역한 납부 안내문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공단이 밀집한 안산․시흥․오산시에서는 주요 체납자인 중국계 외국인의 납세를 독려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한국어와 중국어에 유창한 탈북자와 결혼이민자 각 1명씩을 체납관리단으로 채용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화성시체육회와 반부패·청렴실천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입찰신문 최혜정 기자 |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이 지난 24일 화성시체육회와 ‘반부패·청렴실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으로 진행되었으며, 화성시인재육성재단 김태호 대표이사와 화성시체육회 김경오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이 날 협약을 통해, 화성시인재육성재단과 화성시체육회는 기관 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반부패·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청렴시책을 공동 추진하고, 청렴 취약점 상호보완을 위한 정보 제공에 노력하며, 정기적으로 상호 주관회의에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김태호 대표이사는 “화성시 산하기관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형성하여, 우수한 청렴정책은 상호 교류하는 등 수범사례를 확산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체육회 김경오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체육회와 인재육성재단의 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청렴시책을 공동 추진하고, 정기 간담회를 통해 효과성을 검증하는 등 실효성 있는 청렴정책을 전개할 방침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