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31 (화)

  • 흐림동두천 18.4℃
  • 흐림강릉 20.1℃
  • 서울 18.1℃
  • 흐림대전 23.7℃
  • 흐림대구 25.7℃
  • 구름많음울산 24.4℃
  • 흐림광주 26.9℃
  • 구름많음부산 25.5℃
  • 흐림고창 27.0℃
  • 구름많음제주 28.2℃
  • 흐림강화 18.3℃
  • 흐림보은 20.9℃
  • 흐림금산 23.8℃
  • 구름많음강진군 26.9℃
  • 흐림경주시 23.5℃
  • 구름많음거제 26.1℃
기상청 제공

스포츠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 1R 조편성 발표… ‘디펜딩 챔피언’ 이원준, 박상현∙서요섭 동반 플레이

URL복사

 

한국입찰신문 최태문 기자 |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전남 나주 소재 해피니스CC 휴먼-해피코스(파72. 71254야드)에서 진행되는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조편성이 발표됐다.


31일 발표된 1라운드 조편성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조는 25조다.


오전 11시 30분 1번홀(파5)에서 경기를 시작하는 25조에는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우승자이자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2위인 박상현(38.동아제약), 직전대회인 ‘제64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우승하며 2연속 우승을 노리는 서요섭(26.DB손해보험), 디펜딩 챔피언 이원준(37.BC카드)이 포함되어 있다.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와 제네시스 상금순위 1위인 ‘SK telecom OPEN 2021’ 챔피언 김주형(19.CJ대한통운)은 최근 유러피언투어 오메가 유러피언 마스터스를 뛰고 복귀한 장이근(29.신한금융그룹)과 코리안투어 통산 10승의 ‘베테랑’ 강경남(39.유영제약)과 아침 7시 50분부터 10번홀(파4)에서 플레이한다.


한편 2011년 투수 4관왕 출신으로 KPGA 코리안투어에 추천선수 자격으로 참가하는 윤석민(36.A)은 12조로 현정협(39.쿠콘)과 이근호(36.메디코이)와 1번홀에서 아침 8시 40분 티오프한다.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무관중 경기로 치러지며 KPGA 주관 방송사인 JTBC골프를 통해 매라운드 오전 11시부터 생중계된다. 네이버TV와 카카오TV를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가을 파종용 밀 정부 보급종 일반농가 대상 신청·접수

  한국입찰신문 최태문 기자 | 국립종자원은 2021년 가을 파종용 밀 정부보급종 종자(이하 ‘밀 보급종’) 2품종, 182톤을 일반 농가 대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밀 보급종은 시·군 농업기술센터(농업인상담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에서 신청기간(9.1.~9.14., 14일간) 동안 선착순으로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신청한 보급종은 9월 13일부터 10월 8일까지 농업인이 선택한 지역농협으로 공급되며, 종자대금은 보급종을 수령한 후 지역농협에 납부하면 된다. 밀 보급종은 미소독 제품만 공급되며, 공급가격(20kg/1포)은 27,160원으로 투입 원가의 90% 수준으로 결정되었다. 밀 보급종은 정부의 국산밀 보급 확대 정책에 따라 일반농가 대상으로 공급할 예정이며, 품종은 금강밀, 조경밀이 있다. 용도별로 국수용인 금강밀 152톤, 제빵용인 조경밀 30톤을 공급한다. 품종에 따라 재배 가능한 기후 및 생육 특징이 다르므로 신청하고자 하는 품종이 해당 지역에 재배가 적합한 품종인지 확인 후 신청하여야 한다. 금강밀은 강원 산간지를 제외한 전국에서 재배가 가능하며, 조경밀은 1월 최저 평균기온이 8℃ 이상 지역

원주시, 2022 대한민국 독서대전 유치!

  한국입찰신문 최태문 기자 | 원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정부가 매년 지방자치단체와 함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독서문화 축제다. 해마다 독서 진흥에 앞장서는 기초자치단체 1곳을 정해 ‘책의 도시’로 선포하고 연중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독서대전 유치에는 전국 3개 지자체가 뛰어든 가운데,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실사, 3차 종합심사 등 두 달에 걸친 치열한 경쟁 끝에 원주시가 최종 개최지의 영광을 안게 됐다. 원주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책을 통한 사람과의 소통으로 풀어주고 책으로 회복하자는 의미의 ‘책으로 온(on) 일상’을 주제로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와의 문학의 밤 ▲동아시아 옛 그림책 특별전 ▲원주시민 창작도서 전시 ▲우리 동네 작가가 산다 ▲박경리 문학상 수상자와의 만남 ▲강원독립출판북페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원주가 ‘2022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유치하게 된 것을 원주시민과 함께 기쁘게 생각한다.”며, “철저한 준비로 행사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