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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과 전문의 양수연원장, 위드연의원 개원

"한 사람 한 사람 내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정성과 진심을 다해 진료를 하겠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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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입찰신문 최태문 기자 | 위드연의원은 고덕역 4번 출구 인근에 오는 9월 6일 개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위드연의원은 오랜 기간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유아, 성인의 아토피피부염, 만성알레르기 진료를 비롯해 만성피로, 면역 및 만성질환에 관한 개개인에 맞는 맞춤 검사와 현재 상태를 파악하여 맞춤 치료를 시행한다.


피부장벽의 이상, 가려움과 감염의 지속하는 악순환을 끊어야 하는 난치성아토피 피부염 환자군 에서는 연령과 생활 습관, 환경, 면역적인 요인을 파악하여 그에 맞는 생활 습관 교정 치료, 가려움과 감염에 관한 약물 치료, 통증이 전혀 없는 살균 레이저 광선 치료 등을 통해 부작용을 최소로 하는 다양한 치료를 제공한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양수연 원장은 "가정의학과 전문의로서 전반적인 상태 및 원인 파악과 유기적인 접근을 통한 치료로 증상 호전에 나아가 예방까지 이끌어 내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한 사람 한 사람 내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정성과 진심을 다해 진료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드연의원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매일 소독을 할 예정이며 환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갖출 예정이다.

 





대전시, 내년 국비 3조 8744억 원 목표 달성 순항

  한국입찰신문 박미영 기자 | 대전시가 내년 국비 목표액인 3조 8744억 원 확보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시는 오는 3일 정부에서 국회로 넘길 내년 정부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정부에 요구한 주요 사업 대부분이 반영됐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덕특구 재창조, R&D, 4차 산업 등 과학도시 대전 위상 강화 사업과 충청권 메가시티 기반 조성 사업을 축으로 대전을 대한민국 허브 광역거점도시로 발돋움시키겠다는 민선 7기 그랜드 플랜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먼저, 정부예산안에 대덕특구 재창조 선도사업, R&D, 4차 산업 등 과학도시 대전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핵심 사업들을 다수 반영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덕특구를 세계적 융·복합 혁신지구로 육성할 대덕특구 재창조 선도사업인 마중물플라자 조성 사업비 50억 원과 대한민국 첨단센서 산업을 선도할 시장선도 K-sensor기술개발사업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함께 국비 28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여기에 해외 수소기반 대중교통 인프라 기술 개발(43억 원), 태양광 기업공동 활용연구센터 구축(145억 5천만 원) 등 대덕특구의 연구기반을 더욱 탄탄히 할 사업도 정부예산안에 포함됐다

사천 출신 주영대, 올림픽 금메달 목에 걸다

  한국입찰신문 최혜정 기자 | 사천 출신의 한국 남자탁구 대표팀의 주영대(1973년생) 선수가 도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주영대 선수는 30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남자 탁구 단식(TT1) 결승에서 같은 국가대표인 김현욱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거는 영예를 안았다. 주영대 선수는 세트스코어 3-1(11-8 13-11 2-11 12-10)로 김현욱 선수를 물리쳤다. 서포면 금진리 출신으로 1991년 사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체육교사를 꿈꾸며 경상대 체육교육학과에 입학한 주영대 선수는 불의의 교통사고로 장애를 입으면서 컴퓨터 웹디자이너로 진로를 변경했다. 대학교 2학년 때인 1993년 여름에 일어난 일이다. 하지만, 그는 2008년 진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재활운동으로 탁구를 시작하면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어릴 때부터 스포츠에 남다른 재능을 보인 그는 서서히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2014년부터 지금까지 세계 최정상의 실력을 뽐내고 있다. 실제로 2014년 제11회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 탁구 남자단식 TTI 금메달, 2014년 사천시 체육인의밤